2013년 5월 22일 수요일

광고기획 스타벅스의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IMC전략

광고기획 스타벅스의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IMC전략
[광고기획] 스타벅스의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IMC전략.hwp


목차
차례

1. 상황분석

1)자사분석
2)시장분석
3)경쟁사분석
4)소비자분석


2.문제점분석



3.전략제시

1)전략방향
2)컨셉도출
3)컨셉



본문

4)소비자 분석
15년 전만 하더라도 커피는 어른들이 잠이 올 때 마시는 하나의 약과 같은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15년 전의 어린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의 인식은 커피는 하나의 음료수라는 인식이 많이 확대되었다. 현대 소비자들은 커피를 하나의 기호 식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커피전문점 매장을 친구와의 만남, 휴식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 또한 전체소득이 증가함으로서 전보다 고급제품에 대한 수요가 일반화됨으로서 고급커피 시장의 확대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커피 맛에 대한 마니아층이 얇다. 스타벅스의 맛에 매료되는 것이 아니라 고급커피라는 이미지에 매료되는 고객층이 많다. 이는 고객충성도로 표출되어 경쟁사에도 쉽게 갈수 있다. 현재 스타벅스의 주 소비층은 2535세대이다. 그들은 가격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고 그것이 가진 품질과 그것을 소비함으로써 영위할 수 있는 문화적인 우월감을 누리는 데 아낌없이 투자한다.
시장조사전문기관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에서는 성인남녀 1,000명에게 커피 판매점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가장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커피 전문점은 스타벅스(3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엔젤리너스(18.5%)와 카페베네(16.6%), 커피빈(14.2%)이 그 뒤를 이었다. 커피를 자주 구매하는 패스트푸드/도너츠 전문점은 던킨도너츠(48.7%)와 맥도날드(21.5%), 롯데리아(15.8%) 순서였다.
커피전문점은 매장 별로 남녀의 성비가 연령별로 고루 분포해 있으며 또한 연령대별로 주로 찾는 브랜드가 다르다. 스타벅스는 30대 후반의 빈도가 62.9%로 가장 높았고 엔젤리너스는 20대 후반이 높았으며 (37.9%), 까페베네는 대학생들의 빈도가 높은 20대 초반(37.1%), 커피빈은 30대 초반(32.1%)의 고객들이 주로 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입이 없는 20대 초반 그룹의 커피매장 이용현황도 주목할 만하다.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커피빈 등 타 연령대에 비해 이용 빈도의 수치가 낮지 않으며 특히 카페베


본문내용
분석
3.전략제시
1)전략방향
2)컨셉도출
3)컨셉
1. 상황분석
1)자사분석
스타벅스는 1971년 미국의 시애틀에서 창립한 세계적 규모의 커피 전문 기업이다. 세계에서 하루 평균 310만여 명이 스타벅스를 찾는다. 1999년 국내에 처음으로 상륙한 스타벅스는 에스프레소를 내세운 품질 고급화 전략으로 시장을 파고들었다. 처음 우리나라에서는 대중화 되어 있지도 알려지지도 않은 커피였다. 현재 우리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테이크아웃(take-out) 형태의 커피 판매를 스타벅스가 처음으로 선도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전미에 걸쳐 8만 여명의 파트너가 일하고 있으며 파트타임 직원을 포함한 직원들에게 ‘Beans Stock’이라는 스톡옵션을 비롯해 양질의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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