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츠지 히토나리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읽고

츠지 히토나리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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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서 가슴을 아프게 아리게 했던 아픈 사랑을 경험을 해봤었던 나였기에 이 책의 제목이 저절로 끌리게 되었던 것 같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란 책은 작가 공지영이 쓴 여자 주인공인 최홍의 관점과 일본인인 츠지 히토나리가 쓴 남자 주인공 아오키 준고의 관점인 2권으로 나뉘게 된다. 나는 먼저 내 스스로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 입장인 츠지 히토나리가 쓴 것을 읽게 되었는데 상황은 많이 달랐지만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그런 사랑을 해서 그런지 그 때의 생각이 많이 떠오르게 되었고, 계속 나와 준고의 상황을 비교를 해가며 읽었던 것 같다.
준고는 홍이와 헤어진 뒤에 7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후회로 보내면서 살아가다가 한국에서 그녀를 보고 다시 재회를 하고자 노력을 하게 된다. 준고는 매순간 순간마다 7년 전에 있었던 홍이와의

본문내용
는 것들’이란 책은 작가 공지영이 쓴 여자 주인공인 최홍의 관점과 일본인인 츠지 히토나리가 쓴 남자 주인공 아오키 준고의 관점인 2권으로 나뉘게 된다. 나는 먼저 내 스스로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 입장인 츠지 히토나리가 쓴 것을 읽게 되었는데 상황은 많이 달랐지만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그런 사랑을 해서 그런지 그 때의 생각이 많이 떠오르게 되었고, 계속 나와 준고의 상황을 비교를 해가며 읽었던 것 같다.
준고는 홍이와 헤어진 뒤에 7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후회로 보내면서 살아가다가 한국에서 그녀를 보고 다시 재회를 하고자 노력을 하게 된다. 준고는 매순간 순간마다 7년 전에 있었던 홍이와의 추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회상을 한다. 행복했던 기억, 싸웠던 기억, 마지막 그 날의 기억, 많은 세월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 및 감상평을 작성한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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