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얼어붙은 눈물을 읽고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얼어붙은 눈물을 읽고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얼어붙은 눈물을 읽고.hwp


본문
예쩐에 이 책에 대해서 영화화를 했던 것을 보았던 적이 있었는데 자세하게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때에도 분명히 미친 생명력으로서 버티는 이들을 보고 감명이 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우연히 집은 이 책의 내용이 똑같아 새록새록 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에는 독일 나치 정권 하의 유태인 수용소 내에서의 삶이 담겨져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에도 나는 가벼이 ‘아 뻔한 유태인 수용소 내에서의 이야기인가?’라고

본문내용
기억이 있는데 우연히 집은 이 책의 내용이 똑같아 새록새록 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에는 독일 나치 정권 하의 유태인 수용소 내에서의 삶이 담겨져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에도 나는 가벼이 ‘아 뻔한 유태인 수용소 내에서의 이야기인가?’라고 속단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나치정권이 아닌 소련 정권이 앗아간 동유럽의 국가들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또한 수용소 내의 이야기보다는 수용소를 탈출을 하여 인도 캘커다까지 약 7천여 킬로미터에 달하는 탈출의 여정을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여 재구성이 되어져 있어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라비치는 폴란드인으로서 기병대 중위였으나 어느 날 소련 정부로부터 간첩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채로 시베리아를 가로질러서 강제노동소까지 끌려가게 된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 및 감상평을 작성한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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