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 분유 수유 : 적정온도 39도 대한민국의 분유 대표 브랜드 4곳의 공통된 주장은 수유시 온도를
39도로 맞추는 것이었다. 이는 아이가 먹기 가장 좋은 온도일 뿐만 아니라 아이의 몸에 분유가 가장 잘 흡수되는 온도이기 때문이다.
모유를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분유를 조제하여 수유하기 까지 분유가 가진 제품안전성을 보장하고 또한 건강한 분유 수유를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모유수유가 생리적, 상황적으로 불가능 한 엄마들에게 분유는 최고의 대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분유
자체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기업이 수차례 살균과정을 거쳤다 해도 한번 오픈하면 공기 중에 노출되기 때문에 유해한 미생물이 계속 남아있거나 번식할
염려가 있다. 우선 조유하는 데에서부터 사카자키 균과 같은 유해 균을 죽이면서 분유가 가진 영양성분 특히 비타민류의 파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70도를 정확히 알려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분유 수유 시에도 39도의 온도로 아이에게 수유하는 것이 아이가 먹기도 좋고 흡수력도
상승하게 되기에 이 또한 정확히 표시해 줄 필요성이 있다. 따라서 분유의 조유와 수유, 두 과정에 필요한 온도를 정확하게 표시하는
전자온도계가 부착된 젖병을 제조하여 선보인다면 엄마들이 좀 더 안심하고 아이에게 분유를 먹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가 분유를 다 먹기 까지
약 20분 정도 그 온도가 지속된다면 그 효용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젖병에 보온기능 까지 더한다면 소비자들의 욕구를 최대한으로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3) 추후 전망 - 중국 및 홍콩 시장 개척 고가고품질 정책으로 수출 활로를 뚫는가
하면 현지 매장을 확대하는 등 중국의 ‘1%’ 시 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것.
본문내용 에 대한
비교우위 3) 생산시설 3. 경영능력 분석 4. 채산성 분석 5. 마케팅 분석 1. 시장성 성장성 분석 1)
시장성 분석 (1) 현재 분석 - 현재까지 젖병 시장에 진출한 기업의 수는 적지 않지만 친환경 소재와 안전성을 선호하는 엄마들의
소비경향으로 선진기술을 지닌 소수 외국 기업들이 젖병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독점으로 볼 수는 없으며 넘볼 수 없는 선도자라
보기에도 비약하여 그리 경쟁적인 시장이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엄마들의 편리성 추구와 안정성 추구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그 욕구를 잘 맞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면 안정적 진입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중장기 수급전망 -
젖병시장은 생필품 산업으로서 이를 완벽히 대체할 획기적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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