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lism’은 씨리얼 레스토랑으로서 일반적으로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과 대학생들, 그리고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인을 위해 간단한 아침을 제공하기 위한 업체이다. ‘Crealism’은 서구화되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씨리얼과 과일이라는 아침에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아침을 책임지고자 한다. 또한 테이크아웃의 가능으로 직장 혹은 학교에 가서도 간편히 먹을 수
있게 하려 한다. 주 영업시간인 아침에는 우유와 씨리얼을 함께 먹는 메뉴를 주로 두고, 오후부터는 과일과 씨리얼,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주력으로
한 디저트 까페의 성격을 갖는다. 경희대 상권에 있지 않은 ‘씨리얼 바’라는 블루오션 공략과, 시간대별 메뉴의 성격이 다르게 변하는 차별화를 그
특색으로 갖고 있다. 또한 아침에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비치해 둘 것이며 뉴스를 틀어놓아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곳이 아닌 새로운 하루를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희대 상권은 학교, 그리고 병원이라는 커다란 소비자 그룹을 갖고 있다. 또한 KAIST연구원과
인근의 거주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수요가 있는 상권이다. 특히나 외국인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경희대이기에 아침에 씨리얼을 먹는 다는 것이 쉽게
받아질 것이라 생각된다. 직장인과 학생, 그중에서도 여성들이 주 고객이 될 것이라 생각되고 외국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구매가 이어지리라 예측된다.
2)업테 컨셉
‘Crealism’은 주 메뉴인 씨리얼‘을 나타내면서 경희대 상권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길 바라는
생각으로 이름을 지었다. 단순히 씨리얼을 먹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침 문화를 형성하고자 하는 우리의 컨셉에 적합한 이름이라고
생각된다.
‘Crealism’의 사업 목표 및 방침
경영방침 (1) 신선한 재료 공수를 통한 고객만족 (2)
아침시장이라는 blue ocean 공략 (3) HACCP에 기반한 위생적인 관리 (4) 3분 보장제
본문내용 한 아침을 제공하기 위한 업체이다. ‘Crealism’은 서구화되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씨리얼과
과일이라는 아침에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아침을 책임지고자 한다. 또한 테이크아웃의 가능으로 직장 혹은 학교에 가서도
간편히 먹을 수 있게 하려 한다. 주 영업시간인 아침에는 우유와 씨리얼을 함께 먹는 메뉴를 주로 두고, 오후부터는 과일과 씨리얼,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주력으로 한 디저트 까페의 성격을 갖는다. 경희대 상권에 있지 않은 ‘씨리얼 바’라는 블루오션 공략과, 시간대별 메뉴의 성격이
다르게 변하는 차별화를 그 특색으로 갖고 있다. 또한 아침에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비치해 둘 것이며 뉴스를 틀어놓아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곳이
아닌 새로운 하루를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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